[아름다운 우리동네] 2025년 새해를 밝히는 특별한 여정, 전국 주요 명소 새해맞이 프로모션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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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1 11:07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새해를 맞아 각 지역이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으로 방문객을 맞이한다.전북 무주와 부안은 야간관광진흥도시로 선정돼 새로운 관광 모델을 제시하고, 삼척시는 동해선 고속철도 개통을 기념하며 특별 할인과 이벤트를 선보인다. ■ 무주와 부안, 야간관광진흥도시 선정전북특별자치도는 무주와 부안을 '2025 야간관광진흥도시'로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야경 관람을 넘어 체험과 이야기를 담은 독창적인 야간관광 콘텐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무주는 'Twinkle Nature City'를 테마로 반딧불이 체험과 산골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