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진,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종영 소감 전해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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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1 11:23
[문화뉴스 강민진 기자] 배우 전혜진이 tvN 토일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의 종영을 맞아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전혜진은 극 중 독목고 수학 교사이자 윤지원(정유미)의 절친 맹수아 역으로 등장해 활기 넘치는 연기로 극에 매력을 더하며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완성했다.지난 29일 종영한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주연들의 러브스토리뿐 아니라 주변 캐릭터들의 소소한 에피소드로도 큰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그중에서도 전혜진이 맡은 맹수아는 극의 유쾌함과 따뜻함을 책임지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전혜진은 밝고 활달한 성격의 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