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조현준 회장, 신년사 통해 "소통과 신뢰로 위기를 기회로" 메시지 전달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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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2 14:54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효성그룹이 2일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조현준 회장과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시무식을 개최했다.이날 조현준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효성은 지금 생존과 미래를 좌우할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있다”며 위기 극복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조 회장은 “아무리 어려운 위기 속에서도 철저히 준비한 사람에게는 반드시 기회가 온다”며, “지금의 위기를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독려했다.그는 위기 극복을 위한 핵심 방안으로 소통과 신뢰를 강조하며, 진정성 있는 경청과 협력을 통해 강한 팀워크를 구축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