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엑소시즘'·'노스페라투'·'검은 수녀들'까지 겨울 호러 영화 개봉 열풍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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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7 14:34
[문화뉴스 김도형 기자] 2025년 1월 ‘더 엑소시즘’부터 ‘노스페라투’, ‘검은 수녀들’ 등 다양한 오컬트 호러 영화들이 잇따라 개봉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1월 극장가를 공포 장르로 물들일 첫 번째 주인공은 오는 15일 개봉하는 ‘더 엑소시즘’이다. ‘더 엑소시즘’은 공포 영화 ‘조지타운 프로젝트’를 촬영하던 중 사제를 연기하던 배우 ‘앤서니’가 실제로 악마를 소환하고 빙의하게 되며 벌어지는 오컬트 호러.감독 조슈아 존 밀러의 아버지이자 고전 호러 명작 ‘엑소시스트’에서 카라스 신부를 맡은 배우 제이슨 밀러의 역할에 영감을 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