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2, 에녹 눈물의 역전극··· ‘최종 1위’로 본선 3차전 진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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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8 16:33
[문화뉴스 오연주 기자] 가수 겸 배우 에녹이 눈물의 역전극으로 감동을 줬다.에녹은 지난 7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2’에 출연해 본선 2차전 '팬심 사냥 단체전'에서 ‘에녹 팀’을 꾸려 리더로 나섰고, 최종 1위에 올라 본선 3차전에 직행했다.이날 에녹은 3라운드 트리오전 무대에서 노지훈, 한강과 함께 ‘18세 순이’를 선곡했다. 화려한 엘비스 프래슬리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에녹은 남다른 비주얼과 기럭지로 시선을 집중시켰고, 무대가 시작되자 분위기를 압도하는 카리스마와 함께 폭풍 가창력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온몸을 불사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