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뮤지컬 ‘웃는 남자’ 첫 공연 "성공적 출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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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0 13:57
[문화뉴스 강민진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리사가 뮤지컬 웃는 남자로 2025년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리사는 10일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열린 웃는 남자 첫 공연에 조시아나 여공작 역으로 출연하며 관객들과 만났다. 작품은 17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신분 차별 속에서도 인간의 존엄성과 평등의 가치를 그린 대작으로, 2018년 초연 이후 매 시즌 흥행을 이어온 대표작이다.리사는 극 중 앤 여왕의 이복동생이자 상위 1% 상류층을 대표하는 조시아나 여공작으로 분했다. 화려한 외모와 강렬한 욕망을 지닌 캐릭터의 매력을 무대에서 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