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샤로수길에서 피어난 ‘한국다운 빵’, 로컬인서울로 꿈을 이룬 베이커리 고움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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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0 18:02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서울신용보증재단(이하 서울신보)이 서울시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기반 창업가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로컬인서울’ 사업이 주목받고 있다.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은 2022년부터 서울시와 서울신보가 서울시 내 잠재력 있는 상권을 선정해 지역 특성을 살린 로컬콘텐츠를 발굴하고, 머물고 싶은 상권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2022년에는 서초구 양재천길, 중구 장충단길, 영등포구 선유로운, 구로구 오류버들, 마포구 하늘길 5개 지역이, 2023년에는 노원구 경춘선 공릉숲길, 용산구 용마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