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SK호크스 이현식, ‘2라운드 MVP’ 선정… 두산 김진호는 ‘캐논슈터’ 영예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한국핸드볼연맹(KOHA)은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2라운드 결과를 발표하며, 개인 및 단체 부문 수상자를 선정했다.SK호크스의 이현식이 2라운드 MVP로, 두산의 김진호가 ‘캐논슈터’로 이름을 올렸으며, 두산이 베스트팀으로 선정되며 시상을 휩쓸었다.2라운드 MVP는 SK호크스의 레프트백 이현식이 차지했다. 이현식은 2라운드 동안 32득점, 18어시스트, 7스틸, 2슛블록 등 공격과 수비 전반에서 탁월한 기량을 뽐내며 총 261점을 기록했다.하남시청 박광순(247점), SK호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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