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락'·'히트맨2'·'말할 수 없는 비밀' 등 1월 다양한 장르의 한국영화 쏟아진다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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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4 09:53
[문화뉴스 오연주 기자] 오는 15일 개봉하는 영화 ‘폭락’은 2022년 50조 원의 증발로 전 세계를 뒤흔든 루나 코인 대폭락 사태 실화를 기반으로 한 범죄드라마다.함께 출연한 배우들이 입을 모아 ‘송재림 배우 인생 최고의 작품’이라 칭할 만큼 영화에서 고(故) 송재림 배우는 MOMMY라는 이름의 가상화폐 개발자이자 사업천재라 불리는 양도현 역을 맡아 스타트업 투자의 이면과 한탕주의에 중독된 청년들의 현실을 완벽하게 연기한다.국내에만 28만 명의 피해자를 양산했고 사법 기관의 판단이 나오지 않은 실화를 모티브로 다루고 있기 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