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택배기사 근로환경 개선 및 ‘매일 오네’ 서비스 협력모델 구축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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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5 15:32
[문화뉴스 노한나 기자] CJ대한통운은 15일 대리점연합회와 택배노조 간 협의를 통해 택배기사 휴식권 확대와 안정적인 ‘매일 오네(O-NE)’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모델을 구축했다고 밝혔다.업계 최초로 지속 가능한 택배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해 주요 종사자들이 협력하여 상생 모델을 마련한 사례로 평가된다.CJ대한통운 대리점연합회와 택배노조는 14일 서울 중구 대리점연합회 사무실에서 ‘매일 오네 서비스 시행을 위한 기본협약’에 서명했다. 양측은 ‘매일 오네’ 서비스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며, 택배기사의 근로환경을 더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