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 송중기 인생작 비하인드 제작기 공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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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6 11:22
[문화뉴스 김도형 기자] 다채로운 흥미 요소들로 2025년 극장가를 사로잡고 있는 영화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이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제작 비하인드를 공개했다.영화는 IMF 직후, 새로운 희망을 품고 지구 반대편 콜롬비아 보고타로 향한 국희(송중기)가 보고타 한인 사회의 실세 수영(이희준), 박병장(권해효)과 얽히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의 첫 번째 제작 비하인드는 한국어, 영어, 스페인어까지 3개 국어가 오가던 치열한 촬영 현장이다. 영화 '보고타'는 100명 이상의 현지 스태프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