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대우건설, ‘안전혁신정책’으로 현장 안전관리 대폭 강화

[문화뉴스 차미경 기자] 대우건설이 '안전은 대우건설의 최우선 가치'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2025년을 기점으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안전혁신정책’을 발표했다.이번 정책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협력회사의 안전보건활동을 전폭 지원하며, 예산 및 원가 기준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대우건설은 안전 최우선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2023년 개발한 모바일 기반 안전관리 애플리케이션 ‘스마티(SMARTy)’를 고도화해 활용도를 높였다.현장소장의 순회 점검 결과를 스마티에 등록하도록 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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