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란, 빛과 음악이 어우려진 콘서트 ‘BE MY LIGHT’ 성료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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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0 14:46
(문화뉴스 강민진 기자) 밴드 소란이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진행된 겨울 콘서트 ‘BE MY LIGHT’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공연은 대형 키네시스와 원형 LED를 활용한 압도적 무대 연출과, 팬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감동적인 셋리스트를 선보였다.소란은 공연 내내 다양한 변화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신곡 ‘목소리’로 시작된 공연은 시티팝 스타일의 ‘Sunshine’, 귀여운 강아지 그래픽을 활용한 ‘속삭여줘(feat.몽자)’, 대표곡 ‘리코타 치즈 샐러드’ 등으로 이어지며 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