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 가동으로 시민 불편 최소화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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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1 14:46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충주시가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해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의 의료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이번 응급진료체계에는 지역 내 병의원 118곳, 약국 53곳, 보건진료소 9곳 등 총 180곳이 참여하며, 지역 응급의료기관인 충주의료원과 건국대학교 충주병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 충주미래병원도 응급환자를 위한 24시간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충주별산부인과의원에서는 24시간 응급 분만 진료를 통해 산모들의 안전한 출산을 지원한다.충주시 보건소는 설 연휴 동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