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외국인 금융상담 특화 영업점 김해 첫 오픈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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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2 15:43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신한은행이 22일 경상남도 김해시 서상동에 외국인 고객의 금융거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외국인중심 영업점’을 최초로 오픈했다고 밝혔다.‘외국인중심 영업점’은 외국인 특화 금융서비스인 ‘신한 글로벌플러스’를 기반으로 화상상담이 가능한 ‘디지털라운지’와 대면상담을 통한 계좌개설, 해외송금, 제신고 등 주요 금융업무를 지원하는 ‘영업점’ 환경을 결합한 형태로 조성되었다.신한은행은 외국인 체류 비율, 국적 분포 등을 분석해 상대적으로 금융 접근성이 낮은 지방지역 중 김해를 첫 번째 운영지역으로 선정했다.외국인 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