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라흐 헤스트’, 3월 개막! 김향안의 삶 노래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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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3 15:38
(문화뉴스 김도형 기자) 사랑으로 예술을 완성한 ‘김향안’의 삶을 따뜻하게 그려낸 뮤지컬 '라흐 헤스트'가 오는 3월 25일 예스24스테이지 1관에서 2년 만에 세 번째 시즌의 막을 올린다.위태로운 예술가와 열렬히 사랑하고, 쓰고, 그리는 삶을 지나 자신만의 예술을 향해 나아갔던 실존 인물 김향안의 이야기를 담아낸 뮤지컬 '라흐 헤스트'는 그녀가 남긴 "사람은 가고 예술은 남다 "라는 문구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 제목처럼 향안이 예술로 승화시킨 사랑과 이별의 흔적을 아름답게 그려내고 있다.특히 이 작품은, 그녀의 인생을 두 가지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