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설 명절 앞두고 1천700억 원 조기 집행… 협력사와 상생 강화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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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3 16:52
(문화뉴스 차미경 기자) 한화그룹이 설 명절을 맞아 협력사의 자금 유동성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김승연 회장이 이끄는 한화그룹의 주요 제조·화학 및 서비스 계열사들은 약 3천여 개 협력사에 총 1천700억 원의 대금을 현금으로 조기 지급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설 명절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한화그룹은 설과 추석마다 대금을 앞당겨 지급하는 전통을 이어왔다. 이번 조치로 협력사들은 명절 기간 중 증가하는 직원 성과급 지급이나 2차·3차 협력사 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