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제2의 나라: Cross Worlds' 신규 ‘루키 서버’ 도입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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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4 14:45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넷마블이 감성 모험 RPG '제2의 나라: Cross Worlds'에 초보자 성장 지원을 위한 ‘루키 서버’와 신규 시스템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루키 서버’는 신규 및 복귀 이용자들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경험치와 골드 획득량, 특산품, 영혼석, 전리품 드롭률이 일반 서버보다 2배 높은 것이 특징이다. 이번 업데이트로 기존 서버 중 한 곳이 4개월 주기로 루키 서버로 전환되며, 이를 통해 초보 이용자들에게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한다.루키 서버 운영 기간 동안 이용자들은 ‘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