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민속국악원, 2025 꿈나무무대 '차세대 명인·명창' 개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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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4 14:47
(문화뉴스 강민진 기자) 국립민속국악원(원장 김중현)은 2025년 2월 7일(금)과 8일(토) 양일간 오후 3시부터 예음헌에서 판소리의 전승 보급 등 차세대 국악인 발굴에 중점을 두고 기획한 '2025 꿈나무무대 - 차세대 명인·명창' 공연을 개최한다.2025 꿈나무무대 '차세대 명인‧명창'은 판소리 전공 학생들의 재능을 선보이는 무대로, 지난해 11월에 진행된 공모를 통해 선발된 총 9명의 출연자가 관객을 매료시킬 예정이다.2월 7일에는 김태경(중3/수궁가), 김서우(초6/춘향가), 안희주(고2/심청가), 박보은(고2/흥보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