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전북 고창군 편 안성훈·강혜연 등 출연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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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31 09:53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내달 2일에 방송되는 '전국노래자랑' 2103회는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편'으로 펼쳐진다.'고창읍성 광장'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열린 고창군 편 노래자랑에는 본선에 진출한 총 17개팀이 무대에 올라 실력과 끼를 겨뤘다.중독성과 흥이 넘치는 동작으로 SNS를 강타한 다채로운 댄스챌린지들이 무대를 후끈하게 달구는데, 어린이집 교사 참가자의 반전 매력이 살아있는 ‘옴브리뉴 댄스’, 여고생 듀오의 ‘삐끼삐끼 댄스’ 등이 현장에 모인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낸다는 후문이다.초대가수로 강혜연의 ‘그냥 가면 어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