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김정화, 제2의 인생 특집 최종 우승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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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2 15:59
(문화뉴스 강민진 기자) 배우 김정화가 ‘불후의 명곡’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지난 1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691회는 ‘2025 신년기획 3탄: 제2의 인생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명환, 이건주, 이켠, 이영하, 김병현, 김정화가 출연해 새로운 인생을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를 전하며 무대를 꾸몄다.고명환은 윤도현의 ‘너를 보내고’를, 이건주는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선곡해 깊은 감성을 전했다. 이어 이켠은 이문세의 ‘Solo예찬’으로 유쾌한 에너지를, 이영하는 밴드와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