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초3 수준" 서장훈 철부지 아내에 일침
문화뉴스
0
48
2025.02.06 11:36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8기 두 번째 부부의 남은 사연과 부부들의 관계 회복 설루션 과정이 6일 방송된다. 지난 방송에서 남편에게 철없는 장난을 치고 집에서 혼자 노는 것이 습관이 된 '열아홉 부부' 아내의 모습이 공개된 데 이어, 이번에는 이유 없이 남편을 괴롭히는 아내의 만행과 그 이유가 드러난다.가사 조사 영상을 지켜보던 서장훈은 "고3이 아니라 중3, 초3 같은 느낌"이라며 따끔한 일침을 날리고, 박하선은 아내 측을 변호하는 역할을 맡았음에도 최초로 "나 집에 갈래"라며 조기 퇴근을 요청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