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교, 건설사 부장에서 가수로! '친절한 선주씨' OST 참여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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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6 14:30
(문화뉴스 강민진 기자) 신예 보컬리스트 정다교가 MBC 일일드라마 ‘친절한 선주씨’의 OST ‘하나의 사랑’을 통해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정다교는 유튜브 커버 활동과 언더그라운드 무대에서 보컬 실력을 인정받아 왔다. 그간 여러 차례 가요계의 러브콜을 받았으나 중견 건설사에서 부서장으로 근무하며 음악 활동을 고민해 왔다. 존경하던 작곡가 김지환의 권유로 OST 가창을 결정하며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앞서 ‘하나의 사랑’은 박상민, 추성훈 등이 가창해 사랑받은 곡으로, 정다교의 보이스로 재탄생될 예정이다. 이번 ‘친절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