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빈, 첫 사극 '체크인 한양' 종영 후 첫 소감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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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0 13:17
(문화뉴스 강민진 기자) 배우 권은빈이 첫 사극 도전작 '체크인 한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소감을 전했다.지난 9일 종영한 채널A 드라마 '체크인 한양'에서 권은빈은 병조판서 오영락(윤제문 분)의 조카딸 도경 역을 맡아 열연했다. 도경은 차가운 태도 속에 쓸쓸한 감정을 지닌 인물로, 권은빈은 섬세한 연기로 캐릭터의 감정선을 그려내며 존재감을 발휘했다.권은빈은 소속사를 통해 "첫 사극이라 걱정도 많았지만 설렘도 컸다. 좋은 선배님들과 스태프들 덕분에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며 "촬영하며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을 더욱 느끼게 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