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김상옥 의사 '항일서울시가전 102주년 기념식’ 진행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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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1 16:46
(문화뉴스 노한나 기자) 항일 무장투쟁에서 승리를 거둔 김상옥 의사의 ‘일 대 천 항일서울시가전’ 승리 102주년 기념식이 국립서울현충원 의사 묘소에서 11일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윤홍근 김상옥의사기념사업회)과 국가보훈처가 후원했다. 김상옥 의사는 항일 투쟁을 이끈 독립운동가로, 1923년 1월 12일 항일 투사 고문으로 악명 높은 종로 경찰서에 폭탄을 투척하였으며, 그 달 22일에는 서울시가지에서 일본 군경 1천 명과 맞선 '일 대 천 전투'를 벌이다 34세의 젊은 나이로 순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