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유통 박정현 대표, 동해본부 현장 방문으로 첫 공식 일정 시작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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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3 16:43
(문화뉴스 노한나 기자) 코레일유통 박정현 신임 대표이사가 취임 후 첫 공식 현장 일정으로 묵호항(강원도 동해시)에 위치한 동해본부를 방문했다.코레일유통 동해본부는 항만과 철도가 연결된 물류 거점으로, 석회석·철광석 등 광물을 기차와 배로 선적하여 국가 기간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자원유통사업을 수행하고 있다.박 대표는 13일 동해본부에서 업무계획과 주요 현안을 보고받은 뒤, 사업 현장을 찾아 점검했다. 특히 안전관리 체계를 면밀히 검토하고 사고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조치 강화를 지시하며, 안전 최우선 경영 원칙을 강조했다. 현장 직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