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인천도시공사 꺾고 연패 탈출… 선두 질주 계속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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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1 19:59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두산이 인천도시공사를 꺾으며 연패 위기에서 벗어나 리그 선두를 지켰다.21일 오후 6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4라운드 경기에서 두산이 인천도시공사를 28-22로 제압했다. 두산은 지난 경기에서 하남시청에 패하며 연패 위기에 놓였지만,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며 16승 3패(승점 32점) 로 1위를 유지했다. 반면 인천도시공사는 7승 2무 10패(승점 16점) 로 4위에 머물렀다.경기 초반 두산은 골키퍼 김동욱의 연속 선방으로 분위기를 주도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