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사당귀’ 정지선 셰프, 중식 주방 텃세에 눈물의 고백

(문화뉴스 강민진 기자)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정지선 셰프가 여성 오너 셰프로 살아온 지난 세월을 떠올리며 폭풍 오열했다.23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 정지선은 “유학을 다녀와도 취업이 어려웠다. 중식은 남성 셰프들이 대부분이었고, 주방에서는 국자와 중식도로 맞으며 버텼다”며 힘들었던 과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기계에 손이 들어가 30바늘을 꿰맸지만, 짤릴까 봐 주방장을 찾아다니며 다시 일하게 해달라고 했다”고 밝혀 출연진을 충격에 빠뜨렸다.또한 그는 “처음 가게를 오픈할 때 여성 오너 셰프라는 이유로 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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