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EBS '왔다! 내 손주', 오하이오 삼 남매의 겨울나기 대작전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글로벌 조손 공감 리얼리티 프로그램 EBS '왔다! 내 손주'에서는 '체감온도 영하 25도! 오하이오 삼 남매의 겨울나기 대작전'편으로 방송된다. 겨울이면 눈보라가 몰아치고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혹독한 마을, 오하이오주 웨스터빌 체감온도가 영하 25도 아래로 떨어지는 강추위 속에서도, 사랑과 웃음이 넘치는 가족이 있다.매사에 적극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첫째 리엄(5세), 요리를 좋아하는 둘째 링컨(3세), 그리고 인어공주에 푹 빠진 막내 헤이즐리(1세)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그리고 삼 남매를 키우는 한국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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