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이끄는 두나무, ‘넥스트 잡’으로 청년 지원 강화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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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7 11:11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두나무가 ESG경영의 핵심 키워드로 ‘청년’을 내세우며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는 ‘넥스트 잡’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아동양육시설이나 위탁가정에서 보호를 받다가 만 18세 이후 독립해야 하는 청년들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자립준비청년들은 주거와 고용 불안정성이 높고, 사회적 지지 체계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이에 두나무는 사회연대은행과 협약을 맺고 인턴십, 창업 지원, 금융 교육, 진로 컨설팅 등을 제공해 실질적인 자립을 돕는다. 매년 510명을 선정해 5년간 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