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발생 증가하는 봄철, 준불연성 건자재 피해 줄일 수 있어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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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7 16:40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지난 7일에 발표된 소방청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한 계절이 봄철인 것으로 확인됐다.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봄철 화재 발생 건수는 총 5만 2855건으로, 사계절 중 가장 큰 비중(28%)을 차지한다. 봄철에는 큰 일교차와 건조한 날씨, 강풍 등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 화재 사고의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2월에 들어서며 건조특보가 계속해서 발효될 만큼 대기가 메마른 상태가 지속되고 있어, 화재 예방을 위한 철저한 대비가 요구된다.이에 따라 불에 잘 타지 않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