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극적인 무승부… 이민지 GK, 광주 구하는 세이브로 서울과 비겨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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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3 18:02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광주도시공사가 서울시청을 상대로 극적인 무승부를 기록하며 치열한 경기 끝에 승점을 나눠 가졌다.특히 경기 종료 직전 페널티를 막아낸 광주도시공사의 골키퍼 이민지가 MVP로 선정되며 팀의 패배를 막는 결정적인 활약을 펼쳤다.광주도시공사는 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제7매치 데이 경기에서 서울시청과 29-29로 비겼다. 이로써 광주도시공사와 서울시청은 1라운드(27-27)에 이어 2라운드까지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이날 경기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