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스페이스 공감 명반 시리즈, 추다혜차지스 '오늘밤 당산나무 아래서' 편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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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4 11:19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오는 5일 EBS '스페이스 공감'에서는 옛 가사와 펑크 리듬의 만남, 추다혜차지스의 음악 이야기가 담긴 '추다혜차지스 '오늘밤 당산나무 아래서'' 편이 방송된다. 추다혜차지스의 음악은 무속인이 구연하는 무가(巫歌)에서 비롯되었다. 리더이자 보컬인 추다혜는 실제 무당의 굿판을 다니며 무가를 배웠고, 사람들을 위로하고 치유하는 굿의 정신을 음악에 담고자 했다. 그리고 홍대 인디 신(Scene)에서 실력파로 손꼽히는 기타리스트 시문, 베이시스트 김재호, 드러머 김다빈과 함께 밴드 '추다혜차지스'를 결성했다.굿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