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주의, 한국조폐공사로부터 '보안용지 제조 기술' 무상 이전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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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4 18:08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기후테크 스타트업 의식주의(대표 윤태이)가 한국조폐공사로부터 보안용지 제조 관련 핵심 기술을 무상으로 이전받았다고 밝혔다.한국조폐공사는 의식주의의 기후테크 스타트업으로서의 비전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높이 평가해 이번 기술 이전을 결정했다. 한국조폐공사는 보유한 64개의 기술 중 금속성 섬유를 구비한 보안용지 및 이의 제조 방법에 대한 기술을 무상으로 이전한다.해당 기술은 위변조 방지 인쇄, 안료, 필름, 압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고도화된 기술이다. 의식주의는 해당 기술과 업사이클링 소재 개발을 접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