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백지원 완벽 변신 감초 역할 톡톡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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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0 12:00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배우 백지원이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제주 해녀 ‘경자’ 역으로 등장하며 극에 감칠맛을 더하고 있다. 특유의 탄탄한 연기력과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으로 또 한 번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지난 7일 공개된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오애순(아이유 분)과 ‘팔불출 무쇠’ 양관식(박보검 분)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에 걸쳐 풀어낸 작품이다.극 중 백지원은 생활력 강하고 거침없는 성격을 지닌 제주 해녀 ‘경자’ 역을 맡았다. 누구보다 애순과 관식을 아끼는 속정 깊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