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서울 초대형 전광판 장식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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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1 16:30
(문화뉴스 노한나 기자) 그룹 아일릿(ILLIT)이 서울 한복판의 초대형 전광판을 달콤하게 물들이고 있다.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의 디지털 싱글 ‘Almond Chocolate’ 스페셜 필름이 10일부터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외벽의 초대형 디지털 사이니지 신세계스퀘어에서 상영 중이다.이번 상영은 ‘Almond Chocolate’ 한국어 버전 발매를 기념한 아일릿과 신세계스퀘어의 컬래버레이션 일환이다.신세계백화점 스위트파크에 입점한 디저트 카페 브랜드 ‘미뉴트빠삐용’과의 컬래버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