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트리밍버드', 하고하우스 투자로 글로벌 도약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차세대 K패션을 대표할 브랜드로 주목받는 ‘트리밍버드’가 브랜드 인큐베이터 ‘하고하우스’와 손을 잡았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를 통해 트리밍버드는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확장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트리밍버드는 2016년 블로그 마켓에서 출발해 차별화된 클래식 놈코어룩으로 빠르게 성장한 브랜드다. 모노톤 기반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세심한 디테일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2023년 50억 원, 2024년 15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급성장하고 있다. 특히 브랜드 팬덤 ‘버디’의 탄탄한 지지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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