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명의, ‘뇌전증, 난치에서 완치로’ 편 방송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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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2 11:41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오는 14일 EBS '명의'에서는 '뇌전증, 난치에서 완치로'편으로 신경과 이상건 교수와 함께 난치성 질환으로 알려졌던 뇌전증의 증상과 진단 방법, 치료법을 자세히 알아본다.뇌전증은 뇌의 신경세포에서 과흥분을 일으켜, 발작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병으로 뇌에 많이 발생하는 질환 3위이다. 그러나 뇌전증은 오랜 세월 간질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귀신병, 정신병, 유전병, 난치병 등 오해와 편견 속에 방치되어 왔다.10살 때 처음 발작을 일으켰다는 30대 남성 환자. 지금까지 여러 치료를 받았지만 발작은 계속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