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립교향악단, 음악과 미술이 결합된 특별한 연주회 개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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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3 11:22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인천시립교향악단(이하 인천시향)이 청각과 시각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오는 20일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제431회 정기연주회 ‘2025 클래식 에센스Ⅲ’을 통해 음악과 미술이 결합된 새로운 형식의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색채의 향연’이라는 부제로 진행되며, 지휘자 정한결이 이끄는 인천시향이 이베르의 ‘플루트 협주곡’, 무소륵스키의 ‘전람회의 그림’, ‘민둥산의 하룻밤’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공연의 첫 곡은 무소륵스키의 ‘민둥산의 하룻밤’으로, 러시아 민속 전설을 바탕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