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최광일 감춰왔던 두 얼굴 드러내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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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7 14:43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최광일이 ‘보물섬’에서 감춰왔던 두 얼굴을 드러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 8회에서는 염장신(허준호 분)이 그간 어르신이라 모시던 배우 최광일의 정체가 이철용 대통령이었다는 충격적인 반전이 공개됐다. 최광일은 두 얼굴의 빌런을 완벽하게 그려내 극의 김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이날 방송에서 이철용은 허일도(이해영 분)를 대산그룹 회장 자리에 앉히려는 염장선의 계획에 반기를 들었다. 이에 염장선이 “대산그룹을 무너뜨리자는 게 아니라 제 말을 잘 듣는 허일도를 제일 높은 자리에 올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