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쉬리', 한국 영화계 전설로 남은 명장면 공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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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7 14:13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4K 리마스터링 재개봉을 앞둔 강제규 감독이 연출하고 한석규, 최민식, 송강호, 김윤진이 출연한 한국 최초의 블록버스터 '쉬리'가 한국 영화계에 전설로 남은 명장면 BEST 3를 공개했다.'쉬리'는 국가 일급비밀정보기관 OP의 특수요원 '유중원'(한석규)과 동료 '이장길'(송강호)이 북한 특수 8군단 대장 '박무영'(최민식)과 남파 간첩, 내부의 첩자까지, 모두에 맞서 벌이는 숨막히는 첩보전을 그린 영화다. ◼︎ 극한의 훈련으로 탄생한 인간 무기, 목표를 향해 단련하는 북한 특수 부대첫 번째 명장면은 북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