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노동조합총연맹, 사기 플랫폼 프로모션 범죄자 신속 기소 촉구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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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7 15:45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장애인노동조합총연맹이 17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약 600억 원 규모의 사기 플랫폼 프로모션 피해자 모임인 ‘장수진, 강찬고 사기 피해자 관리단’과 함께 관련 범죄자들의 신속한 기소를 촉구했다.이날 기자회견에서 피해자 대표 최재호 씨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정오추’, ‘마트’, ‘PBM매칭’, ‘워너원 콘서트’, ‘평창 스카이폴 호텔’, ‘루트 45’, ‘딜링코인 판매’ 등의 사기 프로모션을 통해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 노년층 등 사회적 약자들이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며, “피해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