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데뷔 2주년 기념 고향 목포서 첫 단독 콘서트 성료
문화뉴스
0
76
2025.03.17 17:01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가수 박지현이 자신의 고향 목포에서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다.박지현은 지난 15일과 16일, 목포실내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 ‘SHOWMANSHIP(쇼맨쉽) - 목포’를 개최하고 약 160분간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그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의 일환으로, 서울과 대구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린 무대다. 특히 3월 16일은 박지현의 데뷔 2주년을 맞이하는 날로, 그의 고향인 목포에서 공연이 열려 더욱 의미를 더했다.공연의 포문은 강렬한 조명과 특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