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문화재단, ‘중구동네친구’ 본격 운영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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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8 14:50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중구문화재단이 지역문화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인 ‘중구동네친구(JUNGGUFRIENDS)’를 오는 12월까지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서울시 중구의 문화자원을 발굴하고,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문화예술의 장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주민등록 인구뿐만 아니라 직장인, 학생, 외국인 등록자 등 다양한 생활 인구까지 포함하여 지역사회의 연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중구동네친구’ 프로젝트는 ▲중구 문화자원 아카이빙 ▲취향·취미 기반 커뮤니티 소모임 ‘취향존중(存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