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H리그 남자부 4라운드 MVP, SK호크스 브루노 골키퍼 선정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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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8 15:42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한국핸드볼연맹(KOHA)은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4라운드 개인 및 단체상 수상자를 발표했다.‘신한카드 4라운드 MVP’에는 SK호크스 리마브루노(브루노) 골키퍼가 선정됐다. 또한, ‘4라운드 캐논 슈터’에는 118.99km의 강슛을 기록한 SK호크스 하태현, ‘flex 4라운드 베스트팀’에는 3라운드에 이어 하남시청이 선정됐다.이번 라운드에서 ‘신한카드 4라운드 MVP’를 차지한 브루노 골키퍼는 총 66세이브(7미터 슛 방어 5회, 속공 방어 4회 포함)와 40.2%의 방어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