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식 울산광역시 배드민턴협회장 “실업팀 창단이 최우선 목표다.”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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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9 10:58
(문화뉴스 권영심 기자) 울산광역시 배드민턴협회의 제3대 회장으로 선출된 김홍식 회장은 2007년부터 2011년까지 울산광역시 배드민턴연합회장을 역임하며 배드민턴 발전에 헌신해 왔다. 특히, 그는 울산 배드민턴의 숙원이었던 실업팀 창단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지난 2월 21일 취임과 함께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울산 배드민턴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시 한번 배드민턴 수장으로 돌아온 김 회장을 지난 14일, 울산광역시 배드민턴협회 사무실에서 만났다.실업팀 창단, 반드시 이뤄내야 할 과제김홍식 회장이 가장 중점을 두고 추진하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