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내달 1일부터 라면 가격 인상…진라면 10.3% 올라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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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0 10:11
(문화뉴스 차미경 기자) 오뚜기가 다음달 1일부터 일부 라면 제품의 가격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22년 10월 이후 2년 5개월 만의 가격 조정이다.이번 가격 조정은 총 27개 라면 유형 중 16개 제품을 대상으로 하며, 평균 인상률은 7.5%다. 주요 제품의 대형마트 판매가 기준으로 ▲진라면(봉지)이 716원에서 790원(10.3%)으로 ▲오동통면이 800원에서 836원(4.5%)으로 ▲짜슐랭이 976원에서 1,056원(8.2%)으로 ▲진라면(용기)이 1,100원에서 1,200원(9.1%)으로 인상된다.오뚜기 측은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