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사기죄무혐의, 높은 고소율 대비 성립되는 경우 극히 드물어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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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5 09:02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그룹의 멤버 A씨의 모친이 사기 및 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A씨 측이 입장을 발표했다. 소속사 공식 입장을 통해 모친과 관련한 사건은 지난해 경찰에 고소가 접수됐으며, 조사 결과 무혐의 불송치로 종결된 사건이지만 피해자의 이의 신청으로 최근 재조사가 시작된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A씨의 모친은 지난해 3월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으며, 피해를 주장하는 B씨는 사옥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자 측에 따르면 A씨의 모친이 11억 원을 가져간 뒤 1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