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오프라이스, 무라벨 생수로 아프리카 식수 지원 나선다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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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5 15:45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이랜드팜앤푸드의 유통 브랜드 오프라이스가 오는 4월부터 저개발국의 식수난 해소를 위한 ‘원보틀 캠페인’을 진행한다.이번 캠페인은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발표됐으며, 오프라이스는 친환경 무라벨 PB 생수의 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해 아프리카 지역 식수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2018년 이랜드그룹의 ESG 경영 실천 일환으로 출범한 ‘원보틀 캠페인’은 올해로 8년째를 맞이했다. 소비자가 전국 킴스클럽에서 오프라이스 생수를 구매하면 자동으로 기부에 동참하게 되는 방식으로, 일상 속에서 손쉽게 사회공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