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공부와 놀부, 강호동 “김병현 프로그램 끝까지 졸업 못 할 듯”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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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1 11:33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첫 방송을 시작한 KBS2 ‘공부와 놀부’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스타 부모들이, 초등 문제를 직접 풀어보는 역지사지 퀴즈 토크쇼로 메인MC 강호동이 ‘가족소통’을 키워드로 10년만의 KBS를 성공적으로 복귀했다.지난 달 31일 방송된 KBS2 예능 ‘공부와 놀부’ 첫 회는 김병현과 초5 김태윤+초2 김주성, 이대훈과 초1 이예찬, 한그루와 초2 최다온, 최라온, 김정태와 초6 김시현, 박광현과 초3 박하온, 양은지와 초2 이지음, 김영광과 초5 김가인 등 총 7인의 가족이 함께해 부모와 자녀들이 출연했다.







